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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지망(정규직) 면접 결과 대기 중 받은 3지망(계약직) 기업의 처우 협의 없는 최종 합격 통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일주일 전 면접본 1,2지망(정규직) 기업의 결과를 대기 중인데, 3주전 면접 본 3지망 기업(1년 전환 계약직)에서 합격했으니 다음주 입사 가능하냐는 전화가 갑작스럽게 와서 당황한 나머지 알겠다고 답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신입 포지션이지만 입사일, 책정 연봉 모두 처우협의 과정 없이 전화로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6개월 해당직무 근무경험이 있고, 연봉은 이전보다 소폭 인상되었으나 여전히 낮아 우려됩니다) 받은 메일 역시 처우에 대한 명시 없이 입사 제출할 서류 리스트만 적혀져 있었습니다. 입사서류 전달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입사 취소하자니 몇 개월이나 했던 취준을 다시 해야할까 걱정이고 그렇다고 승낙하자니 아직 결과가 안 나온 1,2지망 기업들을 못 갈까 걱정입니다. 혹은 일단 입사하고 1지망 합격하면 퇴사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른 퇴사 이력이 남을까 우려됩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2026.03.0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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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기보다 시간을 조금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우선 3지망 회사에는 이미 전화로 가능하다고 답했더라도 아직 입사서류 제출이나 근로계약 체결이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크게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사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연락해 “개인 일정 정리와 기존 업무 마무리 때문에 입사 가능 시점을 며칠만 조정할 수 있는지” 문의하며 시간을 벌어보는 것입니다. 보통 1~2주 정도는 조정이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 사이에 1, 2지망 기업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입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일단 입사 후 더 좋은 곳에 합격하면 이동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많이 있는 선택입니다. 입사 초기 짧은 기간 퇴사는 이력서에서 아예 기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커리어에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예의가 중요하므로, 합격 시 빠르게 상황을 설명하고 정중히 사의를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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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지망회사가 별로면 그냥 지금입사취소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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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승낙 의사를 말했더라도 입사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최종 확정은 아닙니다. 먼저 3지망 회사에 개인 사정으로 입사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며 일주일 정도 시간을 요청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1,2지망 회사에는 결과 일정 문의를 정중히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계약직 회사에 바로 입사했다가 단기간 퇴사하는 것보다는 결과를 최대한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경력 관리 측면에서도 더 안정적입니다. 조급하게 결정하기보다 선택지를 조금이라도 열어두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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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합격 통보를 받았더라도 입사 서류를 아직 제출하지 않았다면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인사 담당자에게 현재 개인 일정 정리와 이전 근무 정리 등의 이유로 입사일을 일주일 정도 조정할 수 있는지 정중히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기업도 이런 요청은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 1,2지망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만약 3지망에 먼저 입사하더라도 짧은 기간 내 이직은 신입 단계에서는 큰 문제로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입사 전 결정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지금은 시간을 확보하고 선택지를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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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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